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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 9일기도는 성금요일부터 부활 제2주일(자비축일)전날까지 바친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자비심에 대한 9일 기도를 기록해 두었다가 자비심의 축일 전에 바치도록 내게 가르쳐 주셨다. 이 기도는 성금요일에 시작하는 것이다." 
- 성녀 파우스티나 -

하느님 자비의 9일 기도

 

 

하느님 자비의 5단 기도

 

(묵주를 이용하지만 로사리오기도와 다릅니다.) 

 

시작하면서

주님의 기도, 성모송, 사도신경 한 번씩

 

매단마다 주님의 기도 대신에 아래 기도문을 바친다

영원하신 아버지, 저희가 지은 죄와 온 세상의 죄를 보속하는 마음으로,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아드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몸과 피, 영혼과 신성을 바치나이다.

 

매단마다 성모송 대신에 아래 기도문을 바친다

예수님의 수난을 보시고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위 기도 5단이 끝난 뒤에 성모 찬송 대신에 다음 기도문을 3번 바친다)

거룩하신 하느님,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분이시여,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3번).

 

오! 저희를 위한 자비의 샘이신 예수 성심에서 세차게 흘러나온 피와 물이시여, 저희는 당신께 의탁하나이다. (1번).

 

▣ 첫째날

“오늘 모든 인류를, 특별히 모든 죄인들을 내게 인도하여라. 그리고 그들을 나의 자비의 바다에 잠기게 하여라. 이렇게 함으로써 너는 잃어버린 영혼들이 몰아넣는 크나 큰 슬픔 속에 잠긴 나를 위로하게 될 것이다.”

 

지극히 자비로우신 예수님, 저희를 동정하시며 저희를 용서하심이 본성이신 예수님, 저희의 죄를 살피지 마시고, 주님의 무한히 선하심에 의탁하는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주님의 지극히 동정심 많은 성심 안에 저희 모두를 받아주시며 저희가 주님의 성심을 떠나지 않게 하소서. 주님을 성부와 성령과 일치시키는 그 사랑에 의지하여 주님께 간청하나이다.

 

영원하신 아버지, 지극히 동정심 많은 예수님의 성심 안에 싸인 온 인류에게, 특별히 불쌍한 죄인들에게 아버지의 자비로우신 눈길을 보내주소서. 예수님의 수난을 보시고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저희가 영원한 하느님 자비의 전능하신 힘을 찬미하게 하소서. 아멘.

(하느님 자비의 5단 기도 바침)

 

둘째날

“오늘은 내게 사제들과 수도자들의 영혼을 인도하여라. 그리고 그들을 나의 깊은 자비의 심연에 잠기게 하여라. 그러면 그들은 나에게 이 극심한 수난을 인내하도록 힘을 줄 것이다. 수로를 통하듯이 그들을 통하여 인류 위에 나의 자비가 흘러가게 될 것이다.”

 

지극히 자비로우신 예수님, 좋은 것은 모두 내어주시는 예수님. 주님 사업에 봉헌된 여인들에게 주님의 은총을 부어주시어 그들이 하느님의 자비에 합당한 일들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심으로써 그들을 보는 모든 이들이 하늘에 계신 자비로우신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소서.

 

영원하신 아버지. 주님 포도밭에 선택된 자들 위에 -사제들과 수도자들의 영혼 위에- 아버지의 자비의 눈길을 보내주시며 당신 축복의 힘을 그들에게 주소서.

그들을 감싸고 계시는 당신 아드님의 성심의 사랑을 보시고 그들에게 당신의 능력과 빛을 나누어주시어 그들이 다른 사람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여 한 목소리로 당신의 끝없는 자비를 영원히 찬미 찬송하게 해주소서. 아멘. 

(하느님 자비의 5단 기도 바침)

 

셋째날

“오늘은 열심하고 충직한 영혼들을 모두 내게로 인도하여라. 그리고 그들을 나의 자비의 바다에 잠기게 하여라. 이 영혼들은 십자가의 길에서 내게 위로를 주었다. 그들은 쓰라린 비통의 바다 한가운데서 위로의 물방울이었다.”

 

지극히 자비로우신 예수님, 당신 자비의 보고에서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당신의 은총을 넘치게 부어주소서. 당신의 지극히 동정심 많은 성심의 거처 안에 저희 모두를 받아주시고 저희가 주님의 성심을 떠나지 않게 해주소서. 천상의 아버지께 대한 지극히 놀라운 사랑으로 타오르는 당신 성심께 의지하여 이 은총을 간청하나이다.

 

영원하신 아버지, 당신 아드님의 상속자들에게 하시듯 충직한 영혼들에게 당신 자비의 눈길을 보내주소서. 예수님의 수난을 보시고 그들에게 당신의 축복을 베풀어주시며, 끊임없는 보호로 그들을 감싸주소서. 그리하여 그들이 당신 사랑을 저버리지 않고 거룩한 믿음의 보물을 잃어버리지 않으며 오히려 천사들의 무리와 성인들과 더불어 무한하신 당신의 자비를 끝없이 찬양하게 하소서. 아멘.

(하느님 자비의 5단 기도 바침)

 

넷째날

“오늘은 나를 믿지 않는 이들과 아직도 나를 알지 못하는 자들을 내게로 인도하여라.”

 

지극히 동정심 많으신 예수님, 당신은 온 세상의 빛이십니다. 당신의 지극히 동정심 많은 성심 안에 아직도 당신을 믿지 않는 자들과 당신을 모르는 자들의 영혼을 받아주소서. 그들에게 당신 은총의 빛을 비추어주시어 그들도 저희와 함께 당신의 놀라운 자비를 찬양하게 하시며 당신의 지극히 동정심 많은 성심의 거처에서 그들이 떠나지 않게 해주소서.

 

영원하신 아버지, 당신 아드님을 믿지 않고 있으며 당신을 모르고 있지만 예수님의 지극히 동정심 많은 성심 안에 감추어져 있는 그들의 영혼에 당신 자비의 눈길을 보내주시어 그들을 복음의 빛 앞으로 인도하여 주소서. 이들은 아직도 당신을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로 있나이다. 그들도 당신 자비의 한없는 너그러우심을 끝없이 찬양하게 하소서. 아멘.

(하느님 자비의 5단 기도 바침)

 

다섯째날

“오늘은 갈라진 형제들을 내게 인도하라. 그리고 그들을 나의 자비의 바다에 잠기게 하여라. 나의 쓰라린 수난 중에 그들은 나의 몸과 마음, 즉 나의 교회를 잡아 찢었다. 그들이 교회 일치로 돌아올 때, 나의 상처들은 치유되고 이러게 함으로써 나의 수난의 고통을 덜어준다.”

 

지극히 자비로우신 예수님, 선 자체이신 예수님, 당신은 당신의 자비를 찾는 사람들에게 빛을 거절하지 않으시나이다. 당신의 지극히 동정심 많은 성심의 거처 안에 갈라진 우리 형제들의 영혼들을 받아주소서. 당신의 빛으로써 그들을 교회와 일치하도록 이끄시고 당신의 지극히 동정심 많은 성심의 거처에서 떠나지 않게 하시어 그들도 당신 자비의 한없이 너그러우심을 찬양하도록 인도하소서.

 

영원하신 아버지시여, 갈라진 우리 형제들에게 특별히 당신의 축복을 헛되이 써버리며 자기들의 오류를 완고하게 주장함으로써 당신의 은총을 오용하는 자들에게 당신의 자비로우신 눈길을 보내주소서.

그들의 오류를 살피지 마시고 당신 아드님의 사랑과 그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참아 받으신 쓰라린 수난을 보시고, 당신 아드님의 지극히 동정심 많은 성심 안에 감싸여 있는 그들도 당신의 위대하신 자비를 끝없이 찬양하도록 인도하소서. 아멘.

(하느님 자비의 5단 기도 바침)

 

▣ 여섯째날

“오늘은 온순하고 겸손한 영혼들, 그리고 어린이와 같은 단순한 영혼들을 내게 인도하여라. 그리고 그들을 나의 자비의 바다에 잠기게 하여라. 이 영혼들은 내 마음을 아주 많이 닮았다. 그들은 내가 비통한 고민 퉁에 빠졌을 때 나를 굳세게 해주었다. 나는 그들을 나의 제단에서 밤 세워 기도하는 지상의 천사들처럼 보았다. 나는 그들 위에 은총의 폭포를 쏟아주겠다. 겸손한 영혼만이 나의 은총을 받을 수 있다. 나는 겸손한 영혼들을 신뢰하며 돌보아주겠다.”

 

지극히 자비로우신 예수님, 주님께서 친히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너희는 내게서 배우라’하고 말씀하셨습니다. 당신의 지극히 동정심 많은 성심의 거처 안에 온순하고 겸손한 영혼들과 어린이 같은 단순한 사람들의 영혼들을 모두 받아주소서. 이들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사랑을 받는 이들로서 늘 기쁨을 드리는 이들이며, 하느님의 옥좌 앞의 향기로운 꽃다발로서 하느님께서는 친히 그 향기를 즐기십니다. 오, 예수님, 이 영혼들은 당신의 지극히 동정심 많은 성심 안에 영원한 거처를 마련하고 사랑과 자비에 대한 찬미를 끝없이 노래합니다.

 

영원하신 아버지, 예수님의 지극히 동정심 많은 성심의 거처 안에 감싸여 있는 온순한 영혼들, 겸손한 영혼들, 어린이 같은 영혼들 위에 주님 자비의 눈길을 보내주소서. 이들은 당신 아드님과 매우 닮은 영혼들로서 이들의 향기가 이 지상에서 당신 어좌에까지 올라갑니다. 자비와 온갖 선의 아버지. 이들을 보호하신 사랑과 그들을 비추어 주신 빛에 의지하여 간청하오니 모든 영혼들이 당신 자비에 대한 찬송을 끝없이 노래하도록 온 세상을 축복하여 주소서. 아멘.

 

(하느님 자비의 5단 기도 바침)

 

일곱째날

“오늘은 특별히 내 자비를 공경하고 찬양하는 영혼들을 내게 인도하여라. 그리고 그들을 나의 자비에 잠기게 하여라. 이들은 나의 수난을 대단히 애통해하며 나의 마음 아주 깊은 곳까지 들어왔다. 이들은 나의 동정심 많은 성심의 모상들이다. 이들은 저 세상에서 특별한 빛으로 밝게 빛날 것이다. 그들은 아무도 지옥 불에 가지 않을 것이고, 나는 특별히 그들 각자를 죽음 때에 보호하겠다.”

 

지극히 자비로우신 예수님, 당신의 성심은 사랑 자체이시니, 당신 자비심의 위대성을 공경하고 특별히 들어 높이는 이들의 영혼을 당신의 지극히 동정심 많은 성심의 거처 안에 받아주소서. 이들이야 말로 바로 하느님 친히 발휘하시는 능력으로 힘 있는 자들입니다. 온갖 고난과 반대 세력 가운데서도 그들은 당신의 자비심을 믿고 의지하여 전진함으로써 당신과 일치하셨습니다. 오, 예수님, 그들은 자기들의 어깨에 온 인류를 짊어졌습니다. 이들은 엄하게 심판을 받지 않을 것이며 오히려 이 세상을 떠날 때 당신의 자비가 그들을 자애롭게 감싸주실 것입니다.

 

영원하신 아버지, 더없이 관대하게 베풀어 주시는 헤아릴 수 없는 당신의 자비를 공경하고 찬양하며 예수님의 지극히 동정심 많은 성심 안에 감싸여 있는 영혼들 위에 당신 자비의 눈길을 보내주소서. 그들은 살아있는 복음입니다. 그들의 손은 자비의 행위로 가득 차 있으며, 그들의 마음은 기쁨에 넘쳐 지극히 높으신 당신께 자비의 찬가를 노래합니다. 오, 하느님, 간청하오니 당신께 의탁하는 그들의 희망과 믿음을 보시고 당신의 자비를 보여주소서. 그리고 그들이 살아 있는 동안뿐만 아니라 특별히 죽을 때에 그들에게 약속하신 예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게 하시고 예수님의 헤아릴 수 없는 이 자비를 공경하는 영혼들을 예수님 친히 당신 영광처럼 보호해주소서. 아멘.

 

(하느님 자비의 5단 기도 바침)

 

▣ 여덟째날

“오늘은 연옥에 갇혀 있는 영혼들을 내게로 인도하여라. 그리고 그들을 나의 자비의 심연에 잠기게 하여라. 그리하여 나의 성혈의 폭포가 그들을 태우는 불꽃을 시원하게 하도록 하여라. 이들도 모두 나에게는 사랑스러운 영혼들이다. 그들은 나의 정의에 보상을 하고 있다. 그들을 구원하는 것은 너의 힘에 달려 있다. 내 교회의 보고에서 모든 은사를 끌어내어 그들에게 주어라. 오, 만일 네가 그들이 받는 고통을 안다면 그들을 위해 영신적 자선을 계속 제공할 것이며, 나의 정의에 대한 그들의 빚을 갚을 것이다.”

 

지극히 자애로우신 예수님, 당신은 친히 자비를 원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당신의 사랑을 받고 있으나 아직 당신 정의에 보상을 드려야만 하는 영혼들을 지극히 동정심 많은 당신 성심의 거처 안으로 인도합니다. 당신의 성심으로부터 솟아 나오는 성혈과 물줄기가 연옥의 불을 끄게 하시고 또한 거기서 당신 자비의 능력이 찬양받게 하소서.

 

영원하신 아버지, 예수님의 지극히 동정심 많은 성심 안에 감싸여 있으나, 연옥에서 단련 받고 있는 영혼들에게 당신 자비의 눈길을 보여주소서. 당신 아드님이신 예수님의 애통스런 수난과 그 거룩하신 영혼이 당한 온갖 고통에 의지하여 당신께 간구합니다. 당신의 엄격한 정의 아래 묶여 있는 영혼들에게 당신의 자비를 드러내주소서. 우리는 당신의 선하심과 동정심에 어떠한 한계도 없음을 믿고 있사오니 지극히 사랑하시는 아들 예수님의 상처를 통해서만 그들을 보살펴주소서. 아멘.

 

(하느님 자비의 5단 기도 바침)

 

▣ 아홉째날

“오늘은 미지근한 영혼들을 내게 인도하여라. 그리고 그들을 나의 자비의 심연에 잠기게 하여라. 이 영혼들은 내 마음에 아주 고통스러운 상처를 입히고 있다. 이 미지근한 영혼들 때문에 올리브 동산에서 나의 영혼은 너무나 무서운 혐오감을 받아야 했다. 그들이야말로 내가 ‘아버지, 당신의 뜻이라면 이 잔을 저에게서 거두어주십시오’하고 외치게 된 이유였다. 그들에게 마지막 구원은 나의 자비 안으로 뛰어드는 것이다.”

 

지극히 동정심 많으신 예수님, 당신은 동정심 자체이십니다. 저는 당신의 지극히 동정심 많은 성심의 거처 안으로 미지근한 영혼들을 인도합니다. 당신의 순수한 사랑의 불 속에서, 시체와 같이 당신을 그렇게도 깊은 혐오감으로 몰아넣은 이 나태한 영혼들이 다시 한번 불붙게 하소서.

 

오, 지극히 동정심 많은 예수님, 당신의 능력을 넘어설 것은 아무것도 없사오니 당신 자비의 전능을 드러내시어 열절하신 당신 사랑 안으로 그들을 이끄시고 성스러운 사랑의 선물을 그들에게 내려주소서. 아멘

(하느님 자비의 5단 기도 바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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