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조회 수 168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videofarm.daum.net/controller/video/viewer/Video.html?vid=vbe4cECDBExDB4CdJDCdWWD&play_loc=daum_tistory&alert=true" frameborder="0" scrolling="no"></iframe>



참 신앙인의 길을 향한 성경 피정


마산교구 청년성서모임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느님의 말씀에 따라 믿고, 기도하고, 생활하면서 세상에 기쁜 소식을 전하는 가톨릭 청년 신자들의 모임입니다.

저희 청년성서모임에서는 2004년부터 청년들을 위한 성경그룹공부와 ‘성경연수’, 청소년들을 위한 ‘말씀과 찬양피정’, 그리고 2011년부터 성인들을 위한 참 신앙인의 길을 항한「성경피정」을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신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일 시 : 10.23.(금) 19:00 ~ 10.25.(일) 16:00 (2박 3일)

• 장 소 : 마산 가톨릭교육관

• 대 상 : 말씀과 찬양에 관심이 있는 35세-65세 남녀 (선착순 60명 - 입금순)

• 참 가 비 : 10만 원 (농협 302-0393-4590-51 예금주 : 임성진)

• 주 관 : 마산교구 청년성서모임 에파타

• 신청서 접수방법 : 메일 또는 전화 접수, 봉사자에게 전달  

               

8차 성경피정 신청서.hwp            

※이메일 : mybibles@hanmail.net 

※ 신청서 접수 및 참가비 입금을 하셔야 신청이 완료됩니다.


•   문의전화 : 010-6545-0420 (김예슬 아녜스)

• 지도신부 : 임성진 요한 (010-2599-2757)

• 파견미사 : 10.25.(일) 14:00



마 산 교 구 청 년 성 서 모 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0 신부님께 드리는 말씀입니다. 2 secret 늘푸른호수 2019.06.11 6
59 성사와 관련한....... 1 루카변추수 2019.04.10 1613
58 【무료수강-온라인】 직업능력개발 1급 자격증 교육생 선발 서울심리상담 2017.12.11 1472
57 정회원 1 정우엄마 2017.06.12 1500
56 이탈리아 연주여행 - 프로젝트 합창단원 참가안내 (아마추어) 1 진하모니 2016.10.04 1522
» 8차 참신앙인의 길을 향한 성경피정 마산교구청년성서모임 2015.09.07 1681
54 하느님이 보시는 기준 정성관[솔라노] 2015.05.20 1630
53 죽음을 배제할 것인가, 극복할 것인가 정성관[솔라노] 2015.05.04 1726
52 예수님은 미사 때에 실제로 계신다 정성관[솔라노] 2015.05.03 1601
51 영원을 향한 깨달음 정성관[솔라노] 2015.04.12 1569
50 구체적으로 사는 이가 참사람이 된다 정성관[솔라노] 2015.02.27 1872
49 사적 계시로서 마리아 발현 메시지가 갖는 의미(교회헌장, 67항) 정성관[솔라노] 2015.02.11 1820
48 좁은 의미의 봉헌 정성관[솔라노] 2014.12.10 1635
47 고통을 봉헌하라 정성관[솔라노] 2014.11.10 1737
46 '오늘은 나에게, 내일은 너에게',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보는 11월 정성관[솔라노] 2014.11.03 2127
45 6차 말씀과 함게하는 성경피정 청년성서모임 2014.09.24 1640
44 성인(聖人)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박정은의 신학 오디세이아] 정성관[솔라노] 2014.08.23 1573
43 재앙은 멀리 있지 않다 정성관[솔라노] 2014.07.14 1614
42 나의 하느님, 나의 하느님 정성관[솔라노] 2014.05.31 1673
41 믿음이 없다면 세상을 뛰어넘는 희망도 없다 정성관[솔라노] 2014.04.17 1576
40 마음을 파고드는 교황의 한 마디 한 마디 ‘ 하느님을 만나라 ’ 정성관[솔라노] 2014.03.31 1607
39 생명의 신비, 삶의 신비 정성관[솔라노] 2014.03.20 1618
38 십자가를 진 사람들 정성관[솔라노] 2014.03.13 1609
37 이것이 인생인 것을 정성관[솔라노] 2014.03.04 1626
36 숨겨진 것이 선행이라면 정성관[솔라노] 2014.02.19 1469
35 하느님은 삼등입니다 정성관[솔라노] 2014.02.04 1728
34 하느님은 사랑이시기에 지옥은 존재하지 않는다는데, 맞습니까 정성관[솔라노] 2014.01.21 172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Next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