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2020.05.26 10:17

오늘

조회 수 90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세상에서 나 소유한 모든  것  중

가장 귀중한 것은 오늘이니

 

 

나의 구원자 오늘은

어제와 내일이라는 두 도둑 사이에서

자주  십자가에 매달린다.

 

 

기쁨은 오직 오늘의 것

어제와  내일이 아닌

다만 오늘  나는 행복할 수 있으리니,

 

 

우리 슬픔의 대부분은

어제의  잔재이거나

내일에서  빌어온  것  일뿐

나의 오늘을 고스란히 간직하라

그리고  나의 음식,  나의 일,  나의 가족을

오늘  즐기어라.

 

 

오늘은  나의 것이니

하느님께서 오늘을  나에게 주셨다.

모든  어제는 거두어 가셨고

모든  내일은 아직 그  분의 손 안에

있도다.

 

 

오늘은  나의 것이니

거기서 기쁨을  취하여 행복을 누리고

거기서 고통을  취하여 사람이 되자.

 

 

오늘은  나의 것이니

하루가  끝날 때

나  오늘을  살았고,

오늘을  사랑했노라고

말 할 수 있게 하라.

 


  1. 우리 신부님

    Date2021.03.15 By안젤라 Views1793
    Read More
  2. 저는 알지 못했습니다.

    Date2021.03.12 By그레고리오 Views1309
    Read More
  3. 오늘은 정말 당신 앞에

    Date2021.03.12 By그레고리오 Views1104
    Read More
  4. 내 생각에는,

    Date2021.03.04 By안젤라 Views1112
    Read More
  5. 우리의 엄마 : 1개 대대를 개종시킨 성모님

    Date2021.03.03 By비둘기 Views1282
    Read More
  6. [ 청와대 청원글 ] 동의 부탁드립니다 . .

    Date2021.01.01 By한사람의생명 Views1239
    Read More
  7. 냐의 기도,

    Date2020.11.30 By안젤라 Views899
    Read More
  8.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Date2020.08.26 By권길상제오르지오 Views856
    Read More
  9. 사랑의 다른 이름들

    Date2020.07.29 By그레고리오 Views870
    Read More
  10. 오늘

    Date2020.05.26 By그레고리오 Views907
    Read More
  11. 하느님 만나기 (장 일순)

    Date2020.05.22 By그레고리오 Views982
    Read More
  12. 어머니께 드리는글,

    Date2020.05.14 By안젤라 Views1028
    Read More
  13. 성덕으로 나아가고 싶다면...

    Date2020.05.13 By비둘기 Views983
    Read More
  14. 판공을 마치며....

    Date2020.04.11 By권길상제오르지오 Views984 file
    Read More
  15. 하느님 자비의 9일 기도(성 금요일부터 부활 제2주일(자비축일)전날까지 바침)

    Date2020.04.10 By비둘기 Views23140
    Read More
  16. 대구 에서온 지인의 글

    Date2020.02.28 By안젤라 Views934
    Read More
  17. 코로나19 극복을 청하는 기도

    Date2020.02.28 By비둘기 Views902
    Read More
  18. 답답한 마음,

    Date2020.02.28 By안젤라 Views782
    Read More
  19. 바보새라고 불리우는 새

    Date2020.02.25 By권길상제오르지오 Views904
    Read More
  20. 떠날 수 있다면 떠나시지요(스콜라스티카 동정 성녀)

    Date2020.02.10 By비둘기 Views1084
    Read More
  21. 멀리서 빈다.

    Date2019.12.31 By그레고리오 Views789
    Read More
  22. 성탄미사

    Date2019.12.25 By안젤라 Views807
    Read More
  23. - 용서 -

    Date2019.11.24 By안젤라 Views846
    Read More
  24. 비정2

    Date2019.11.13 By안젤라 Views823
    Read More
  25. -아버지께 부치는 편지-

    Date2019.11.03 By안젤라 Views952
    Read More
  26. 좋은 책 함께 읽어요~

    Date2019.10.30 By세라피나 Views771
    Read More
  27. 늙어서도 친구를 가질 수 있도록

    Date2019.10.16 By그레고리오 Views952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Next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