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2019.12.25 21:44

성탄미사

조회 수 80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진리이신 분의 탄생

성탄절,

모두 즐겁고 기쁜 얼굴들,

 

성탄 성가에 눈물이 나온다,

 

눈감고, 귀막고, 가슴닫은 사람들을

안타까운 마음으로 깨우치려 애쓸

그분,

 

고난의 여정이 한눈에 보이기에

남몰래 슬그머니 눈물을 흠친다,

 

전지전능하심을 모르지 않는데

아기예수 바라보며

 

기쁜날 바보처럼

나혼자 울고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 보왕 삼매론 2 비둘기 2019.08.30 899
32 아름다운 사람 3 그레고리오 2019.09.05 802
31 수리차 안젤라 2019.09.17 737
30 구월의 시 - 조병화 tarsicia 2019.09.19 1020
29 성경구절 질문 드려요 5 세라피나 2019.09.28 993
28 같은 괴로움 3 이한나 2019.10.11 885
27 늙어서도 친구를 가질 수 있도록 1 그레고리오 2019.10.16 952
26 좋은 책 함께 읽어요~ 세라피나 2019.10.30 772
25 -아버지께 부치는 편지- 1 안젤라 2019.11.03 953
24 비정2 안젤라 2019.11.13 824
23 - 용서 - 안젤라 2019.11.24 849
» 성탄미사 안젤라 2019.12.25 808
21 멀리서 빈다. 그레고리오 2019.12.31 790
20 떠날 수 있다면 떠나시지요(스콜라스티카 동정 성녀) 2 비둘기 2020.02.10 1086
19 바보새라고 불리우는 새 2 권길상제오르지오 2020.02.25 905
18 답답한 마음, 안젤라 2020.02.28 784
17 코로나19 극복을 청하는 기도 1 비둘기 2020.02.28 902
16 대구 에서온 지인의 글 안젤라 2020.02.28 937
15 하느님 자비의 9일 기도(성 금요일부터 부활 제2주일(자비축일)전날까지 바침) 비둘기 2020.04.10 23143
14 판공을 마치며.... file 권길상제오르지오 2020.04.11 987
13 성덕으로 나아가고 싶다면... 1 비둘기 2020.05.13 984
12 어머니께 드리는글, 2 안젤라 2020.05.14 1030
11 하느님 만나기 (장 일순) 2 그레고리오 2020.05.22 985
10 오늘 그레고리오 2020.05.26 911
9 사랑의 다른 이름들 그레고리오 2020.07.29 873
8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권길상제오르지오 2020.08.26 860
7 냐의 기도, 안젤라 2020.11.30 90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Next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