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조회 수 110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눈으로 소중한 것은 행복이라는 것은 꽃 한 송이 물한 모금에서도 찾을 수 있는데 우리는 오직 눈으로만 감각을 통해서만 찾으려 하기 때문에 정작 찾지 못합니다.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눈으로 소중한 것을 찾을 줄 알아서 작은 꽃 한 송이에서 상큼한 행복을 들추어 내고 물 한 모금에서 감동의 눈물을 찾을 줄 아는 순수한 마음을 간직함으로써 작은 일에도 감동할 줄 알고 사소한 물건에서도 감사를 느끼는 맑은 마음을 단 하루라도 간직하고 살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내 마음도 이토록 아름다울 수 있구나 하는 느낌이 1분이라도 내게 머물러서 순수한 마음으로 조용히 웃을 수있는 그런 순수한 미소를 잠시라도 가져보았으면 좋겠습니다. -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4 우리 신부님 안젤라 2021.03.15 1845
113 저는 알지 못했습니다. 그레고리오 2021.03.12 1343
112 오늘은 정말 당신 앞에 그레고리오 2021.03.12 1152
111 내 생각에는, 안젤라 2021.03.04 1153
110 우리의 엄마 : 1개 대대를 개종시킨 성모님 비둘기 2021.03.03 1317
109 [ 청와대 청원글 ] 동의 부탁드립니다 . . 1 한사람의생명 2021.01.01 1301
108 냐의 기도, 안젤라 2020.11.30 927
107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권길상제오르지오 2020.08.26 905
106 사랑의 다른 이름들 그레고리오 2020.07.29 914
105 오늘 그레고리오 2020.05.26 945
104 하느님 만나기 (장 일순) 2 그레고리오 2020.05.22 1023
103 어머니께 드리는글, 2 안젤라 2020.05.14 1077
102 성덕으로 나아가고 싶다면... 1 비둘기 2020.05.13 1054
101 판공을 마치며.... file 권길상제오르지오 2020.04.11 1038
100 하느님 자비의 9일 기도(성 금요일부터 부활 제2주일(자비축일)전날까지 바침) 비둘기 2020.04.10 23271
99 대구 에서온 지인의 글 안젤라 2020.02.28 976
98 코로나19 극복을 청하는 기도 1 비둘기 2020.02.28 959
97 답답한 마음, 안젤라 2020.02.28 819
96 바보새라고 불리우는 새 2 권길상제오르지오 2020.02.25 970
95 떠날 수 있다면 떠나시지요(스콜라스티카 동정 성녀) 2 비둘기 2020.02.10 1127
94 멀리서 빈다. 그레고리오 2019.12.31 823
93 성탄미사 안젤라 2019.12.25 844
92 - 용서 - 안젤라 2019.11.24 884
91 비정2 안젤라 2019.11.13 858
90 -아버지께 부치는 편지- 1 안젤라 2019.11.03 1000
89 좋은 책 함께 읽어요~ 세라피나 2019.10.30 803
88 늙어서도 친구를 가질 수 있도록 1 그레고리오 2019.10.16 99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Next
/ 5